부하전압강하 실제 측정사례, VW 폭스바겐 AC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VW 폭스바겐 AC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부하 전압강하 실제 측정 사례 이다. HVAC ECU (Climatronic Control Unit)에서 12V를 제공하고 ECU 마이너스 PWM 제어 방식의 회로이다. 따라서 작동시에는 멀티테스터기 보다는 오실로스코프 파형으로 진단해야 한다. 멀티테스터기는 평균값만 보여주고 시간대가 ms 단위 (1/1000초) 표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파워 그라운드 회로가 작동되어야 전류가 흐르게 된다. 이때 원치 않는 저항이 있는 경우 전압 강하가 발생한다. 또한 저항은 열 을 발생한다. 수분 침투가 많은 커넥터 및 각종 ECU등에서 많이 나타난다. 특히 오래된 차량이나 요트 등 모든 전기 장치에서 많이 발생하는 부하 전압 강하는 모든 전기적 진단에 필수 이다.

모든 전기적 진단작업 이전에 꼭 회로도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회로특징을 이해하는것도 좋다. 전원 제어인지 그라운드 제어인지 등 회로 특징을 알 고 진단하면 더 좋다. AC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상태 진단을 위하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일산의 한 수입차 정비소 출장 진단으로 샵 사장님과 함께 작업을 했다. 각 차량별 특징은 샵 이 가장 잘알고 베콤카는 진단을 전문으로 하기때문에 대부분 샵 정비인 과 함께 작업한다. 탈 부착등 여러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부하 걸리기 전 전압이 약 11.82V 이다. 시스템 전압이다. 이 전압은 실제 회로가 작동되면 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때 하네스등에 저항이 있는 경우 전압 강하가 일어나고 오작동을 불러온다. 부하전압 강하 테스팅 프로브는 LOADPro 이다. 베콤카는 ExaPen 과 LOADPro등 다양한 방법으로 저기적 진단을 한다.

부하 걸리기 전 11.82V가 부하가 걸리니 7.52V까지 떨어진다. 물론 회로 특징을 먼저 이해 하는것이 기본이다. 만약 B+ 시스템 전압 하네스라면 이건 심각한 전압 강하가 있다는 의미이다. 단선이나 단락은 아니다.

AC 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2개의 와이어중에서 나머지 하나의 전압을 측정한다. 배터리 전압 약 11.82V가 측정되고 있다. 하나는 시스템전압 12V가 공급되고 다른한쪽은 솔레노이브 밸브 코일을 지나서 다시 ECU로 가는 회선이다. 레귤레이터 솔레노이드 밸브 작동전에는 ECU까지 12V가 측정되며, 작동시에는 PWM 형태 네모난 파형이 측정된다.

AC 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2개의 와이어중에서 나머지 하나의 부하전압을 측정한다. 부하전 11.82V가 부하거 걸릴경우 약 11.07V로 떨어진다. 약 750mV 전압강하 이다. AC컴프레서 제어 ECU 에서 나오는 하네스, 커넥터, 솔레노이드 밸브 그리고 다시 AC ECU 사이에 원치 않는 저항이 있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러한 전압강하는 모듈 작동이 안되게 할 수 있다.

폭스바겐 AC 컴프레서 레귤레이터 밸브 2개 부하전압 강하 측정기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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