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어코드 9세대 피스톤링 작업 없이 엔진오일 소모 정비, 놀라운 효과
혼다 어코드 9세대 엔진오일 소모는 고질적이다. 현실적으로 엔진오일 소모는 대 공사이다. 피스톤 링 작업을 해야 하는데 사실상 엔진 보링작업과 같다. 상당한 정비비용이 발생한다. 약 4개월간 노력끝에 엔진헤드나 피스톤링 등 작업 없이 엔진오일 소모를 대부분 줄일 수 있었다. 결과가 놀랍니다. 혼다 엔진이 경우 특히 V6 는 오일소모가 흔한편이다. 하지만 4기통 엔진 (특히 9세대)도 오일소모가 심하다. 항상 엔진오일 레벨을 체크해서 30% 이하이면 보충해주어야 한다.

혼다 어코드 9세대 엔진오일 소모 정비 과정중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한다. 75%정도로 추정되는 엔진오일 레벨이다. 상당히 만족스런 엔진오일 레벨이다 보통이면 거의 밑 바닥인데 엔진욀 소모가 상당히 개선되었다.

좀 더 확대하여 엔진오일 레벨을 확인한다. 역시 만족스런 엔진오일 레벨이 측정된다. 베콤카 엔진오일 소모 정비 차량은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K24W1 엔진이다.

다시한번 더 엔진오일 레벨을 체크해본다. 엔진오일 레벨이 만족스러운 정도이다. 이전에는 거의 밑 바닥이었다. 이제는 75%정도 엔진오일 레벨이니 매우 만족스럽다. 엔진오일은 1년에 주행거리 상관없이 2번 혹 5000km쯤에 교환해주는것이 돈 아끼고 엔진 자연수명 늘리는 방법이다.

베콤카 엔진오일 소모 정비 차량은 혼다 어코드 9세대 2.4L K24W1 엔진이다. 현재 약 145,637km 정도 운행했다. 엔진오일 소모 정비기간은 약 4,500km 정도 동안이다. 그래도 피스톤 링 등 엔진분해 하지 않고 엔진오일 소모가 해결되어 수백만원 절약했다.

어코드 9세대 뒷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어코드 역사상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이다. 중고차로 구매후 점화플러그 튜브에 엔진오일이 범벅이고 실린더 내부에도 오일이 있고, 여러군데 정비사항이 있었다. 이제 사실상 정비는 다 마무리한 단계이다. 이제 소모품 관리만 잘 하면 앞으로 큰 돈 들어갈 일 없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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