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화코일 교환시점 스코프파형 정밀진단 사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점화코일은 엔진 출력과 실화 그리고 부조 등에 큰 영향을 준다. 3기통 모닝이든 12기통 비싼 차량이든 그리고 점화코일 접근성이 쉽든 어렵든 한 번에 점화코일 1차 및 2차 작동상태를 알 수 있는 진단 방법이다. 측정은 12Bit ADC를 지원하는 HS512Max 스코프 & 한텍 CC65 소 전류계를 사용과 필요시 싱크 채널 (트리거 실린더)도 연결한다. 점화코일 진단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약 4만 킬로 주행한 차량이다. 사용되는 점화코일은 HITACHI 제품이다.

점화코일 진단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약 4만키로 주행한 차량이다. 사용되는 점화코일은 HITACHI 제품이다. 4개 실린더 점화코일 1차 및 2차 전부 다 정상으로 진단된다. A는 소 전류계를 거꾸로 방향을 잡은 경우, B는 전류 흐름 방향을 제대로 잡은 경우이다. 전류계 방향만 바꾸어주면 된다. 측정은 아이들, 급가속(WOT) 그리고 감속(Decel) 구간을 측정 하는것이 진단에는 더 좋다.

점화코일 진단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약 4만키로 주행한 히타치 점화코일 전류파형 측정이다. 4개 실린더의 점화코일 1차 및 2차 점화코일 상태가 정상으로 측정된다. 약 10A 정도 사용하는데 일반적인 경우에 비하여 좀 높은 편이다.

점화코일 진단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점화코일 전류측정 결과, 좀 더 확대하여 살펴본다. 점화코일 휴즈, 릴레이, ECU제어, 코넥터 접촉, 배선 상태 및 저항 정도 등 전기적인 상태는 전체적으로 정상이다. 또한 인젝터 핀틀 작동 시점도 확인 된다. 일단 인젝터 고착은 없는 것이 확인된다. 점화코일 작동시간은 약 4.8ms정도이며 점화2차 코이 상태도 알 수 있는 맥동 (동그라미 부분)이 확인된다..

점화코일 진단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점화코일 전류측정 파형을 더 자세히 분석한다. 동그라미 부분은 점화코일 2차 코일상태가 단락등이 없고 힘 이 있다는 의미, X 화살표처럼 바로 위로 올라가지 않고 O 처럼 슬로프 형태의 전류파형은 단락 단선 그리고 원래 계산된 적절한 저항이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인젝터 핀틀 열림도 확인된다. 점화코일 작동시간 (Dwell Time)은 약 4.5ms 정도로 측정된다.

점화코일 진단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점화코일 전류 파형중에서 점화코일2차 상태 (저항, 단락, 단선 등) 를 알 수 있는 맥동(Osciliation)이 선명히 확인된다. 사용되는 스코프는 HS512Max로 12Bit ADC 지원되어 정밀진단시 정확한 진단에 큰 도움이 된다. 8Bit ADC의 파형 정밀진단시 계단처럼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솔레노이드 중에서 2차 코일이 없는 경우 이러한 맥동이 측정되지 않는다.

점화코일 교환이 필요한 상태으 전류파형이다. 정상적인 점화코일 전류 슬로프 와 달리 수직으로 올라가는 파형이다. 저항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6기통 이상의 경우 실화가 있더라도 운전자가 느끼지 못 하는경우도 흔하다. 점화코일 전류파형 측정은 Micsig VATO2004 스코프와 한텍 CC65를 사용했다. 파형이 정밀하지 않는 이유는 8Bit ADC 기술적 한계때문이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점화코일 전류 파형 측정 진단 세팅이다. 여러가지 항목 진단을 하느라 측정장비 케이블이 많이 있다. HS512 Max 스코브와 와 CC65 전류계를 사용했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에서 사용중인 히타치 점화코일 이다. 아무리 경력이 많은 정비사라도 육안으로 0.001초 단위 작동시간 이나 수 많은 전직적 특징을 알기 힘들다. 스코프와 전류계 활용하면 빠르게 정확하게 점화코일 고장 교환시점 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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