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최종 마무리 작업과정
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최종 마무리 작업과정 이다. 기능장 으로 베콤카 지인 정비소로 실력과 경험이 존경스러운 대표님이다. 티구안 혼유작업 마무리후 오늘 인젝터 홀드 클램프 볼트 와 동와셔등 새로운 부품으로 교환하고 진단기 작업 그리고 최종 엔진룸 크린후에 시운전후 마무리 한다. 몇 일간 운행후 오늘은 최종 재 확인후 마무리 하는 과정이다.

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사례이다. 다행이 엔진교환등 큰 작업없이 노킹도 없고 티구안이 완전히 정상 운행상태로 돌아왔다. 참 다행이다.

베콤카 파트너 지인 정비소 대표님께서 마지막 마무리를 해 주신다. 기능장 타이틀 뿐아니라 실제 실력이 존경스러울 정도이다. 이번에도 세심하게 잘 정비를 해 주셨다. 인젝터 홀드 클램프 볼트 까지 전부 새것으로 교환하여 토크렌치로 마무리 한다.

티구안 혼유 마지막 점검과정으로 인젝터 홀드 클램프 볼트 와 인젝터 동 와셔등 필요한 새 부품으로 교환한다. 몇 일전 1차 작업후에 몇 일 운행을 하였고 오늘은 최종 점검후 마무리 하는 작업이다.

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최종 마무리 작업과정으로 인젝터 홀드 클램프 볼트를 새로 교환하고 토크렌치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모든 작업 마친후 엔진룸 세척까지 하고 마무리 한다.

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최종 마무리 작업과정으로 진단기로 전체적인 상태를 점검후 정리하고 시운전후 마지막 계기판 사진을 기록으로 남긴다. 혼유 할 때에는 시동걸지 말고 바로 정비소로 견인하여 정비 하는것이 돈 아끼고 폐차 막는 길이다.

폭스바겐 티구안 혼유 정비, 최종 마무리 작업과정 기록이다. 약 한 칸 남겨둔 연료탱크에 약 40리터 휘발유 혼유 후 약 2시간 30분 넘게 운행했다. 다행히 베콤카 파트너 정비소 대표님께서 티구안을 살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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