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터 분사량 및 노즐 카본상태 등 진단파형, 어코드 10세대 2.0T 사례
인젝터 분사량 차이, 분사노즐 카본 막힘, 인젝터 작동상태, 연료펌프 & 전원 접지 휴즈 하네스등 상태 등 기초적인 진단이 가능하다. HS512Max 스코프, ROTKEE VS 진동센서 그리고 LX1 싱크채널 프로브 를 사용했다. 핵심은 아이들 급가속 및 급감속 구간을 다 측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진단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차량이다. 베콤카에서 수입 공급 하여 정비사에게 공급하고 있다. 추가로 진단방법 현장교육도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연료 분사량 상태 진단은 HS512Max 스코프, ROTKEE VS 진동센서 그리고 LX1 싱크채널 프로브 를 사용했다. 차량은 혼다 어코드 2018년 2.0T 9.5세대 차량이다. 아이들, 급가속 그리고 급감속 구간에서 측정한 파형으로, 연료 파이프에 진동센서를 장착하여 연료가 연료파이프 흐를때 인젝터가 열리는 실린더별 아주 미세한 압력변화를 측정하여 그래프로 표시한것이다. 기초적인 인젝터 작동상태, 인젝터 분사량 차이점, 노즐 카본 막힘 및 연료펌프 작동상태 등 진단에 활용된다. 연료파이프는 거의 대부분 차량의 경우 엔진룸에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인젝터 분사량 및 노즐 카본상태 등 진단파형, 어코드 10세대 2.0T 사례이다. 엔진룸 연료파이프 에 설치된 진동센서 에서 파이프 안을 통과하는 연료량의 차이 즉 압력 변화를 측정 한 것이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점화 순서는 1 3 4 2 번이다. 4개 실린더 인젝터 열리면서 유입되는 연료량의 압력이나 진동에 차이가 있는 것이 확인된다. 그런데 2번째 파형을 보면 인젝터 분사량이 매우 규칙적이며 얼른 보면 4개 실린더 사이 분사량 차이가 없는 것으로 진단 할 수 있다.

똑 같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차량의 다양한 측정 구간의 연료파이프 압력변화 이다. 인젝터 분사량에 큰 차이가 있기도 하면서 또 다른 구간에서는 매우 규칙적인 파형을 보여주고 있다. 파형의 차이는 단순하게 연료파이프를 지나는 유량의 압력변화이다. 만약 4개 실린더 4개 인젝터 분사량이 비슷하다고 하면 파형은 여러구간에서 규칙적 이어야 한다. 물론 증폭 의 차이는 있지만 4개 실린더의 인젝터간 차이는 미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아이들 및 급가속 (WOT) 과 회복구간의 파형분석이 필요하다.

또 다른 구간에서는 매우 규칙적인 파형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 연료 파이프를 통과하는 연료량의 변화, 즉 인젝터 분사량의 차이가 확실히 측정되면서 또한 비슷하게 측정되기도 한다. 똑같은 실린더 똑같은 분사 장치라도 이렇게 엔진 작동 환경에 따라서 연료량 분사량이 달라질 수 있다. 간헐적인 출력 이상, 부조, 실화 및 이상 증상이 있을 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첫번째 인젝터 분사량 의 경우 4개 실린더 4개 인젝터 가 비슷한 분사량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두번째 파형을 보면 #4번 실린더의 인젝터 분사량이 상당히 작은것이 확인된다. 물론 다른 실린더 인젝터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분사량에 차이가 있다는 의미이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인젝터 분사량 차이, 분사노즐 카본 막힘, 인젝터 작동상태, 연료펌프 & 전원 접지 휴즈 하네스등 상태 등 기초적인 진단이 가능하다. HS512Max 스코프, ROTKEE VS 진동센서 그리고 LX1 싱크채널 프로브 를 사용했다. 실제 진단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이지만 자료사진은 혼다 어코드 9.5세대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측정방법 은 어느 차량이든 같다.

혼다 어코드 10세대 인젝터 분사량 차이를 가져올수 있는 상태가 내시경 검사결과 확인된다. 특히 4번 실린더 인젝터 리크가 심해서 마치 눈 보라치는 상황 (3번째 사진)이 내시경에 확인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실린더, 밸브, 피스톤 등 부분에서 카본이 상당히 적은 편이다. 어느정도 고온 스팀 청소효과도 있는듯 하다.

일반적인 직분사 엔진의 피스톤, 실린더 및 밸브 그리고 인젝터 분사노즐 부분의 카본상태이다. GDI직분사 엔진은 구조상 카본이 쌓일수밖에 없다. 너무 깨끗한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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