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건강 진단에 최적인 실린더 압축 압력센서 파형,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실린더압축압력센서 파형은 엔진 상태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타이밍이 맞는지, 흡기 밸브 상태, 배기밸브 상태, 밸브시팅, 압력누설, 타이밍, 크랭크 키 위치 변동, 촉매막힘 등 수많은 사항을 과학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이번에 진단한 차량은 2011년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차량이다. 배기밸브 쪽 특이한 파형이 측정되고 얼핏 보면 배기밸브 타이밍이 어긋난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당히 특이한 배기밸브 파형임은 분명하다.

초록색은 #1번 실린더 점화시점이며 노란색은 실린더 압력센서 파형이다. 720도 구간으로 실린더가 상사점, 하사점, 상사점, 하사점 그리고 다시 상사점으로 가는 구간이다. 캠 새프트는 1바퀴 그리고 크랭크는 2바퀴 도는 구간이다. 특히 배기밸브 열리는 시점이 좀 늦으면서 밸브쪽 뭔가 이상한 파형이 측정되고 있다. 점화 시점도 좀 늦고 실린더 압력이 약 101PSI정도록 상당히 높다. 그만큼 흡입 공기량이 많은것 이다. 시동 초기라 1569RPM에 720도 구간에 걸리는 시간은 약 76.48ms 이다. 보통 아이들시 약 170ms 정도이다. 실린더압력 측정 차량은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K24 엔진이다.

실린더 압축압력 센서 파형을 좀 더 확대하여 분석한다. 확실히 배기밸브 열릴때 상황이 매우 특이하다. 이런경우 대부분 배기밸브 이상으로 진단한다. 또한 흡기밸브 닫히는 시점도 좀 빠른것 같다. 시동 초기라서 ECM VVT 제어가 있을 수 있다. 중고차 구매전 검수차량은 혼다 어코드 8세대 이다.

이제는 배기구간만 확대하여 분석해본다. 배기밸브 열리는 시점이 BBDC 약 25~27도 정도이다. 그런데 배기밸브 열리면서 대기압과 비슷해질려고 움직이다가 갑자기 툭 떨어졌다 다시 바로 대기압과 비슷해지는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배기밸브가 열리면서 실린더와 대기압 간의 압력차이로 인한 공기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 하다. 카본이나 기타 원인이 있는경우 이다.

배기밸브 열리면서 대기압과 비슷해지려고 압력의 변화가 있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구간을 좀 더 확대하여 분석해본다. 확실하게 압력이 급 하게 변동이 생긴것이 확인된다. 분명히 #1번 실린더의 배기밸브 시팅쪽 등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중고차 측정 차량은 혼다 어코드 8세대 이다.

밸브가 열리는 바로 그 시점의 파형을 상당히 확대한 것이다. 배기밸브 열리는 시점의 상태가 매끄럽지 못 하고 울퉁 불퉁 한 파형을 보여주고 있다. 카본이나 기타 변수로 인하여 밸브 시팅이 원할하지 못 한경우에 측정되는 전형적인 밸브 파형이다. 중고차 진단 차량은 2011년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이다.

2011년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실린더압축압력센서 측정환경이다. HS512Max 12Bit ADC 지원 스코프와 PS16 실린더압축압력센서 를 이용했다. HScope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폰 에 설치하여 사용했다.

2011년 혼다 어코드 8세대 2.4L 실린더압축압력센서 PS16 장착한 모습이다. 측정 실린더의 점화플러그를 빼고 대신 압력센서 를 장착한다. 휘발유엔진 에는 PS16 그리고 디젤엔진 에는 PS100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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