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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킹시 실린더압축압력센서 파형에서 웅덩차럼밑으로 푹 빠지는 파형은 왜 그런가요?

크랭킹시 실린더압력센서 측정은 전체적인 압축압력 등 진단에 유용하다. 크랭킹은 참고는 하지만 타이밍 진단시에는 아이들, 급가속, 감속 및 회복구간 여러군데 파형분석이 더 좋다. 바리오캠, 밸브트로닉 등 VVT 작동 ON & OFF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EVO & IVO 부분 푹 들어가는 파형은 크랭킹시 매우 흔다.

크랭킹시 실린더 압력 파형의 경우 EVO & IVO 부분 푹 들어가는 파형은 상당히 흔하게 측정된다. 인테이크와 실린더내부 그리고 머플러를 통한 공기체적의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엔진은 복잡한 공기탱크
4기통 DOHC 이면 총 16개의 흡기 + 배기 밸브가 열리고 닫히면서 공기를 흡입하고 내 보내는 작업을 한다. 1번실린더에서 4번 실린더까지 한 바퀴 도는데 (점화 싸이클) 걸리는 시간은 아이들시 보통 1초에 4~6번 정도 이다. 상당히 빠른시간내에 바쁘게 움직인다.
배기밸브 & 흡기밸브 와 인테이크 그리고 실린더 압력
모두 다 관련되어 있다. 배기밸브가 열리면 대기압력과 배기압력의 차이가 있을것이고,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공치체적이 이동할것이다. 마찬가지로 흡기밸브, 실린더내부 그리고 인테이크 공기체적의 변화가 생긴다. 이러한 공기체적의 변화(압력 혹 진공)이 파형으로 위로 혹 아래로 표시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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