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펄스 파형분석을 통한 고장코드 없는 간헐적 실화 부조증상 진단 기록
배기펄스는 측정이 쉽다. 하지만 엔진상태를 알 수 있는 상당한 정보를 제공한다. 피 검사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고장코드 없으며 간헐적 출력이상, 시동지연, 부조, 실화 등 엔진상태 진단에 매우 좋다. 정비사 입장에서는 빠르게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엔진상태 를 알 수 있고 몇 번 실린더 부조 까지 알 수 있다. 원언은 모르지만 이정도만 알아도 큰 도움이 된다. 측정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이지만, 이러한 배기펄스 파형분석은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 똑 같이 해당된다. 다만 엔진별 공기관리 기술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다.

배기펄스 파형 측정 환경이다. 점화코일이나 인젝터 등에 싱크채널 (트리거 실린더) 연결하고, 배기 머플러에 배기펄스 센서 튜브를 삽입후에 배기펄스를 측정한다. 가능한 센서는 따에 닿지 않게 하고 센서 보호를 위하여 마스킹 테이프로 위로 향하게 해주고 측정한다. 파형데이터는 아이들, 급가속 및 급감속 그리고 회복구간 의 파형을 확보하여 분석하도록 한다. 그래야 정확한 진단이 된다.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꼭 기억한다. 데이터는 어코드 10세대 이지만, 위 배기펄스 측정 환경 사진은 어코드 9.5세대 하이브리드 이다. 하지만 배기구에 펄스센서 튜브를 삽입하여 측정하는 방법은 모두 다 같다.

배기펄스 측정차량은 간헐적 시동지연 증상이 있는 혼다 어코드 10세대 2.0T 차량이다. 아이들 및 급 가속 구간등 전체적인 배기펄스 파형을 측정하도록 한다. 초록색 부분은 #1번 실린더 싱크채널이다. 점화 순서는 1 3 4 2 번이니, 배기펄스 파형 분석시에 몇 번 실린더에 실화나 부조 출력저하 등 있는지 파악하기 쉽다. 720도 구간에서 360도 기준 바로 왼쪽 배기펄스 파형이 싱크채널 실린더의 배기행정 구간이다. 현재 상태에서는 큰 이상증상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 과연 진짜 그럴까?

좀 더 확대를 하여 배기펄스 파형을 살펴본다. 아이들 구간 뿐아니라 급가속 및 급감속 등 다양한 구간에서 배기펄스 파형분석 을 한다. 배기펄스는 사실상 실화. 부조 등 상태를 진단하는 과정이다. 간헐적으로 #4번 실린더 #2번 실린더 등 실화상태가 측정되다가 또 멀쩡해지는 엔진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파형분석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는 엔진상태 이다. 측정 차량은 혼다 어코드 10세대 이다.

배기펄스 측정차량은 간헐적 시동지연 증상이 있는 혼다 어코드 9.5세대 2.0T 차량이다. HS512Max 스코프를 이용하였고, 점화 트리거 채널 (싱크채널)은 ROTKEE LX1 점화2차파형 프로브를 #1번에 연결하고 ROTKEE PDS 펄스 센서를 사용했다. 배기펄스 파형분석, 진단기 실화데이터 분석 입체적인 데이터 분석과 함께 내시경으로 피스톤 실린더 및 배기밸브 흡기밸브 인젝터분사 노즐등 상태도 함께 확인한다.

배기펄스 측정차량은 간헐적 시동지연 증상이 있는 혼다 어코드 9.5세대 2.0T 차량이다. 1번부터 4번까지 실린더 내시경 검사도 한다. 4번 실린더에 내시경을 넣어서 12시 방향의 밸브쪽을 살펴보니 놀랍게도 눈 보라 같은 환경이다. 그리고 휘발유 냄새가 팍 풍긴다. #1번 #2번 #3번 실린더 와는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4개 실린더 전체에서 카본이 지원진 흔적이 발견된다. 인젝터 누유가 의심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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